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선언

이익을 위해 살아 있는 사람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는 금세기 최악의 대량 학살을 종식시키고, 양도할 수 없는 인류의 권리와 정의를 수호합시다.

포커스

포커스

강제 장기적출이란?

강제 장기적출이란?

20년 넘게 계속된 중국 공산당의 잔혹 행위

더 보기
포커스

세계선언에 대해

세계선언에 대해

세계선언 제안 단체

더 보기
포커스

뉴스 & 공지


뉴스 & 공지

최신 보고서 & 다운로드

더 보기
포커스

UDCPFOH 지지자 되기



UDCPFOH 지지자 되기

UDPFOH 후원자가 되어 국제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방법

더 보기

공동 서명자 명단

더 보기

지지자들의 말

힐튼(Lord Hylton)경
상원의원
영국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의 공동 서명자에 제 이름을 올리고 싶습니다. 저는 의학계 및 민주국가 의회의 리더들과 함께 끔찍한 관행을 불법화할 것입니다.

밀란 브글레즈(Milan Brglez)
유럽의회 의원
슬로베니아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의 공동서명에 참여합니다. 세계 선언문의 내용은 의례적인 형식보다 더 중요하며, 국제법(법률 의식 및 법률 원칙의 표현)의 원천인 국제(EU포함) 인권법의 다른 문서와 같은 보편주의적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보다 더 중요합니다.

아닉 폰티에(Annick Ponthier)
하원 의원
벨기에

나는 박해와 고문을 받고, 불구가 되거나 투옥됐으며, 더욱 잔인한 학대를 당한 파룬궁 수련자들을 지지합니다. 동시에 저는 모든 희생자들과 모든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정치 지도자들이 박해와 장기적출 관행을 강력히 규탄하는 것을 촉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 세계 모든 연단에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하이메 나란조 오르티스(Jaime Naranjo Ortiz)
국회의원
칠레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이 불법적이고 비인간적인 관행은 중단되어야 하며, 우리는 이를 범죄로 처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니클라스 말베르크(Niclas Malmberg)
전 유럽의회 의원
스웨덴

중국 정권이 자국민에게 하는 짓은 끔찍합니다. 세계는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을 멈추기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우리가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고, 자국민에 대한 만행을 멈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세계에서 존경받는 나라의 일원이 되고 싶다면, 거짓말을 계속하거나 명백한 것을 계속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마리오 아부드-필료(Mario Abbud-Filho)
의학박사
브라질

상파울루의 상 조제 도 리오 프레토에 있는 FAMERP/FUNFARME 의과 대학병원의 장기이식 센터장으로서 저는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에 서명하고 이를 지지합니다. 제 결정은 도덕적, 윤리적 원칙과 이스탄불 선언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식용 장기나 조직을 목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에 대한 모든 강요를 비난합니다.

마테야 세드막(Mateja Sedmak)
박사
슬로베니아

사회 과학자로서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에 서명합니다. 저는 자신의 몸, 삶과 죽음에 관한 자유로운 의사결정은 개인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 중 하나이자 현대의 위대한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와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한 자유 결정과 불가침의 권리는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나이, 성별 및 기타 특징과 상관없이 보편적인 인간의 권리여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개인의 의사에 반하거나 무지의 상태에서 이식, 인신매매 및 수입을 목적으로 강제적이고 비자발적인 장기 적출에 대한 모든 비윤리적인 관행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인간공동체로서 과학의 엄청난 진보와 인간 본질에 대한 깊은 지식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전히 이러한 관행의 윤리적, 도덕적 논쟁을 인식하지 못하고 효과적으로 막지 못한다는 것은 다소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강제 장기적출에 대한 투쟁은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강제로 적출된 장기를 매입한 국가와 개인 모두를 기소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즈비그뉴 야로체비츠(Zbigniew Jaroszewicz)
의학박사
폴란드

장기 이식을 위한 장기적출은 사망자나 그의 가족의 동의를 조건으로 한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많은 취재원들이 중국 공산 정권이 강제 장기적출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많은 양심수들이 정당한 절차 없이 장기적출을 이유로 처형되었습니다. 특히 잔인한 사례는 살아있는 사람의 각막을 추출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중국 의료진들도 동의 없이 장기를 적출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이유는 분명하고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이식으로 발생하는 수익과 당국에 위협이 될만한 사람들을 위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행동은 모든 정직한 사람으로부터 비난받아야 합니다.

테레사 손타 야로체비츠(Teresa Sońta-Jaroszewicz)
박사 Ibero-American
폴란드

수감자를 대상으로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장기적출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어떻게 무방비 상태의 사람들에게 잔혹하고 양심의 가책도 없이 그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 범죄가 중국으로부터 이식용 장기를 매입하는 사람들도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수요가 없다면 공급이 없을 것입니다.

이반 이바노프(Ivan Ivanov)
전 국회의원 EWRC 의장
불가리아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을 단호하고 확신 있게 지지합니다. 강제 장기적출은 존중되어야 할 기본적인 인간 가치와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에 강력하게 고발되어야 합니다. 강제 장기적출은 인간 행동의 틀을 벗어난 행동이며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중국이든 세계 어느 곳에서든 저는 주저 없이 이 선언을 지지할 것입니다. 이것은 강제 장기적출이 수년 전부터 이뤄지고 있는 중국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에벨리나 츠베트코바(Evelina Tsvetkova)
의학 박사
불가리아

“장기 이식은 (의료 전문가와는 별개로) 가장 인간적인 행위(사후 장기 기중)와 함께 사회 전체를 포함하는 유일한 의료 활동입니다. 장기기증은 의식적인 결정에 의한 행동이며 엄격한 규칙 하에서 행해집니다. 따라서, 이식을 목적으로 인간 장기를 강제로 제거하려는 시도는 비난받아야 하며 기소되어야 합니다. 불가리아를 포함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장기매매 및 장기이식 관광에 관한 이스탄불 선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저는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이타적인 장기 기증은 장기 수여자의 동등한 접근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마르티쉬 시식스 (Mārtiņš Šics)
의학 박사
라트비아

장기이식을 위해 살인의 방식으로 살아있는 사람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는 것을 승인한 중국 정치인들은 비인간적이며, 그들의 부도덕한 행위는 단지 합법적인 인육보다만 나을 뿐입니다. 사형을 선고받은 죄수들은 장기나 조직 기증자가 아닐뿐더러 그렇게 간주되서도 안됩니다. 이는 의료윤리, 도덕성, 도덕적 가치관의 모든 규범과 가치에 반합니다. 어떠한 강제 장기적출에 대해서도 강력히 반대하며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의 요구들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한나 셴(Hanna Shen)
기자
폴란드

제2차 세계대전 중, 젊은 외교관 출신의 폴란드 반체제조직원이었던 얀 카르스키는 폴란드 유대인들에 대한 나치 독일의 만행에 관한 목격자 보고서를 자유진영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는 자유진영의 부작위를 인류의 "제2의 원죄"라고 묘사했습니다. 홀로코스트는 20세기에 자행된 가장 극악무도한 만행 중 하나였습니다. 중국 공산 정권에 의한 강제 장기적출의 야만적인 행위들은 금세기 최악의 대규모 만행 중 하나입니다.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과 통일된 규범을 만드는 것은 행동의 기회입니다. 그것들은 역사의 반복을 허용하지 않는 단계들입니다. 폴란드의 영웅인 얀 카르스키는 “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내 임무는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선언문을 지지함으로써 우리는 생명을 구하는 임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미네르바 보르하스(Minerva Borjas)
가수 겸 프로듀서
베네수엘라

수년 전 마이애미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오늘날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침해 행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인권이 침해되는 나라에서 온 저는 양심수의 장기매매와 인권침해 행위의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강제 장기적출 근절 및 방지를 위한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고 싶습니다.”

지지하기

* 개인 정보 취급 방침: UDPFOH 운영위원회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제3자에게 공유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 You have to agree to the terms & conditions *【firstname】requied *【lastname】requied *【email】requied *invalid email format *【I am supporting as】requied *【profession】requied *【country】requied